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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전 재개발·재건축 속속 ‘윤곽’

푸른소금님 2008. 5. 8. 20:37

 조합 정기총회 잇따라… 시공사 선정 물밑경쟁 치열할 듯

 

대전 지역에서 추진되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정기총회가 잇따라 열리는 등 사업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조합의 정기총회는 시공사 선정 및 인준, 사업계획변경, 예산안 등 사업 추진에 있어 굵직굵직한 주요 안건들이 논의대상이기 때문이다.

조합원들도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주요 안건 등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총회에서는 다음 단계인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밟기 위해 어느 정도 구체적인 계획안을 세워야 하는 탓이다.


시공업체, 설계업체 등 관련 업체들도 공사에 참여하기 위한 물밑작업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지역에서는 은행 1구역, 탄방 1구역, 문화 2구역, 선화 구역 등 7개 조합이 지난해 조합설립인가를 득했다.


은행 1구역은 오는 25일 정기총회를 갖고 사업계획 변경 등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탄방 1구역은 오는 3월께 총회를 계획하고 있어 계룡, 대림, 대우, 포스코, SK 등 대형건설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선화 구역, 문화 2구역은 2월 말께 총회를 갖고 각각 한화건설과 코오롱건설을 시공사로 인준할 계획이다.

대흥 2구역과 용운주공은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일정이 없는 상태이지만 곧바로 이사회를 소집해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조합들은 표준정관에 따라 통상적으로 2월 달 말까지는 정기총회를 개최해야 한다.

조합 측 사정에 따라서는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지만 사업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에 총회를 가져야 한다. (2008. 1. 14. 중도일보)

 

위 언급된 지난 해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7개 조합 중 탄방1구역, 선화구역, 문화2구역, 용운주공, 대흥2구역 등이 저희 한빛녹취사무소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빛녹취사무소는 언제나 정확한 속기록을 작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출처 : 한 빛 녹 취 사 무 소
글쓴이 : 한빛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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